2020.05.28(목) ~ 06.03(수)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인디다큐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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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연도
제작연도

총 79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 모스크바 닭도리탕

    오재형

    인디다큐페스티발2019 (제 19회)   |   국내신작전13   |   2019   |   7min 47sec | 컬러+흑백 | DCP | 자막없음

    나는 꿈속에서 줄을 잡아당기는 사람이다. 어딘가로 초대되었지만 마련된 음식을 먹지 못한다. 위층에서 국물을 튀기며 쏟아지는 사람들을 목격하고, 누군가는 내게 부당한 심부름을 시킨다.
  • 오늘과 내일

    유하은

    인디다큐페스티발2019 (제 19회)   |   국내신작전13   |   2019   |   22min 08sec | 컬러 | DCP | 한글자막

    나는 강화여고 2학년생이다. 영화학도를 꿈꾸지만 현재 예술고등학교가 아닌 일반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고 기숙사에 살고 있다. 평일에는 매일 1시까지 학교공부를 하기 때문에 영화공부를 못한다. 나와 비슷한 진로를 가진 친구들도 각자의 상황..
  • 핑크페미

    남아름

    인디다큐페스티발2019 (제 19회)   |   국내신작전13   |   2018   |   22min 25sec | 컬러 | DCP | 영어자막

    여성인권단체에서 엄마가 일을 시작하면서, 어릴 적 나의 놀이터는 여성운동 현장이 되었다. ‘나’는 머리를 짧게 자르고 치마 원복도 거부하는 꼬마 페미니스트로 거듭났지만, 어째 커 갈수록 페미니즘에서 도망가고 싶은 일들이 생겨났다..
  • 94. 비디오앨범

    허세준

    인디다큐페스티발2019 (제 19회)   |   국내신작전13   |   2018   |   22min 35sec | 컬러 | DCP | 영어자막

    오랜만에 1994년 유치원 학예회 비디오를 재생해 본 나는 어린 시절의 내 모습을 보고는 이유를 알 수 없는 쓸쓸함을 느낀다. 이 비디오를 처음 본 것도 아닌데 왜 지금의 나는 슬퍼졌을까? 좀처럼 답을 찾을 수 없는 이 물음을 시작..
  • 거대 생명체들의 도시

    박군제

    인디다큐페스티발2019 (제 19회)   |   국내신작전14   |   2018   |   18min 37sec | 컬러 | DCP | 영어자막

    도시의 소리가 있다. 그것은 끊임없는, 꾸밈없는 기원을 담은 망(望)의 음성이다. 개인의 소리가 있다. 그것은 조용한 편견의 혼잣말이기도 하고 나지막한 분노의 내뱉음 이기도 하다. 더 작은 소리가 있다. 그것은 낮은 곳에 존재하여..
    #혐오 #인간중심주의 #환경
  • 편안한 밤

    이준용

    인디다큐페스티발2019 (제 19회)   |   국내신작전14   |   2018   |   20min 19sec | 컬러 | DCP | 영어자막

    그는 밤이 편안하다고 했다. 낮과 다르게 밤에는 강제집행이 없기 때문이다. 바로 장위7구역의 마지막 남은 주민 조한정씨의 이야기다. 지금 그가 살고 있고, 살기 위해 버티는 집은 그의 아버지가 직접 86년도에 그를 위해 지어준 집이다..
  • 환영의 도시

    정한

    인디다큐페스티발2019 (제 19회)   |   국내신작전14   |   2018   |   11min 00sec | 컬러 | DCP | 한글자막

    2017년 4월 2일 서울,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타워의 개장을 앞두고 불꽃놀이가 열렸다. 40만 명의 관람객이 몰렸고, 사람들은 너나없이 핸드폰을 들어 그 광경을 촬영했다. 같은 순간, 어떤 이는 불꽃의 아름다움에 탄성을 질렀고,..
  • 추방자들

    백종관

    인디다큐페스티발2019 (제 19회)   |   국내신작전14   |   2018   |   27min 7sec | 컬러 | DCP | 자막없음

    날이 어두워진다.
  • 부당, 쓰러지지 않는

    최아람

    인디다큐페스티발2019 (제 19회)   |   국내신작전15   |   2018   |   32min 40sec | 컬러 | DCP | 한글자막

    해방 후 일본에 있던 조선인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은 일본에서 나고 자라 우리말과 글을 모르는 자식들을 위해 조선학교를 세우는 것이었다. 더 이상 식민지민이 아닌 해방된 민족으로서 재일조선인들은 빼앗겼던 말과 글을 자식들에게 가르쳤다...
  • 권순현

    인디다큐페스티발2019 (제 19회)   |   국내신작전15   |   2018   |   26min 13sec | 컬러 | DCP | 한글자막, 영어자막

    크레인이 무너지고 1년, 6벌의 작업복과 31켤레의 작업화가 지킨 어떤 빈소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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